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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ubject. [댓글이벤트] 이벤트 응모하고 선물 받자!
작성자name. 안녕윤수야♥ (ip:)
  • 작성일date.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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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hit. 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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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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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를 한살 두살 더 먹을 수록 시끌벅적한 술자리보다는 어느새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갖는 술자리가 더 좋더라구요.
    저는 영화 한편 다운 받아서 혼술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편이에요.
    스트레스가 정말 가득 찬 날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정해서
    그때도 역시나 혼술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웃으면서 한 편 보고
    푹~ 자요!
  • 박정애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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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여행을 다니면 힐링되면서 스트레스가 확 풀려서 너무 조아요 ㅎ 아니면 운동을 욜띠히하면 아무 생각 없이 스트레스가 풀려요 ㅎ 나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때가 제일 조아요 ㅎ
  • 권지 2017-1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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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그래요~~ 저는 더구나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더 그런것같아요~ 나름대로 쓸쓸하지않게 최대한 시간날때 연말을 보내려하다보니 이것저것 많이하게 되지만 혼자 집에서 분위기내며 혼술하는게 젤 좋으네요^^ 모두들 해피뉴이어입니당^^
  • 노미이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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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혼자서 책보거나 멍때리면 더 쉽게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아요 ㅎ
  • 이미정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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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이 많지만 바쁘게 보내는 연말보다는 가족과 따뜻한 저녁을 먹으며 한해를 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정말 가장 가까운 나의 아군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도 해주며 일년동안 건강하게 잘 살아주어 고맙다. 전하고 다시 일년을 계획하며 이번년도를 마감해보려 합니다.^^
  • 2018-0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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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에는 역시 매운 음식을 먹는거죠~ 매운음식에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 백경록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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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거울을 봅니다. 또한 엄마도 거울을 봅니다. 난 예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지만 엄마는 거울을 훔쳐보듯 화장하실때나 밖을 나갈때 단정함만 확인하러 보십니다. 웃음기없는 얼굴로 거울을 보시지만 날 보실땐 어느 햇살보다도 환하게 웃으십니다. 눈가에 주름이 있지만 그 곱던얼굴도 이젠 화장을 하지않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유독 옛날에 엄마도 이랬는데~~라는 과거형이 많으십니다. 거울을 보는 엄마의 얼굴에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 땡스마미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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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만에 안녕윤수야에 들어왔더니 휴면계정이 되어있더군요. 그 동안 아이 둘의 엄마가 되어 저 자신보다 아이들을 위한 것들이 많아진 덕분이겠지요. 예쁜 옷을 봐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아이들이 먼저 떠오르는 엄마가 되었어요. 물론 아이들로 인한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만 그 대신 여자인 제 삶은 사라진 기분이었어요. 이제는 육아와 집안일로 쌓인 스트레스를 안녕윤수야에서 쇼핑으로 풀며 저를 가꾸며 꾸미고 살래요~! 2018년에는 본인을 위한 투자를 하며 모두들 행복하세요!!
  • 김민진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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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쁜 옷, 아이템들 쇼핑하고 좋은 향기나는 바디클렌저로 샤워하고 푹신하게 자요..
  • 수아린맘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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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솔직히 애둘. 특히둘째가 이제6개월이라 저에겐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조차 크게 허락되진않아요 어제는 아침부터저녁까지 너무힘든일들 투성이어서 울고싶을만큼 힘이들었었는데..울수도 없었네요 ㅠㅠ 그래도 힘들었던하루를 보내고 제가하는일은 애들.남편 다잠든밤 거실에나와 잠깐 혼자만의시간을가져요 좋아하는 바는질을 하거나 평소못보는 티비를 소리는거의안들리게 틀어놓고 먼가를 씹어먹으며..푸는정도네요 애들이조금더크면 그땐 진짜 혼자라도나가서 영화라도보고싶어요~
  • 권기선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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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삶을 지켜내는 다짐

    나를 꼿꼿이 하여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길
    그것이 다른 이에게 어떠한 상처도 되지 않게 하길

    다른이의 반짝임에 사로잡혀 내 자신에게 가혹하지 않길
    비록 내 키는 작고 몸은 약하나 내 안의 나는 누구보다 크고 강하길

    내 자신에 취해 다른 이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길
    그러나 남을 위한 일이 내 전체를 흔드는 정도가 되지 않길

    시련없이 인생을 살아내는 것이 최고이겠지만
    시련이 왔다면 기꺼이 부딪혀 이겨내는 것이 최선이라 여기길

    때론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여 좌절하지 말길
    시련 속에서 하루하루 견뎌내는 것 또한 승리라는 걸 잊지 않길

    꿈이 없다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른다고 허망해하지 않길
    삶 자체가 목표인 세상에서
    일상의 작은 행복들이 나의 꿈이고 나의 만족이 되길...

    ♥제가 직접 쓴 글이에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허명희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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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출근 도장찍듯이 둘러보고 가네요~~^^ 여자라면 내가 눈여겨 봐뒀던거 사거나 맛있는거 먹거나ㅎㅎ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잖아요 별거있나요ㅎ
    2017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2018년에도 더 건강하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저렴하고 좋은제품 보여주셔서 늘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윤미영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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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0대가되고.. 3살된 아들을 키우면서 출산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단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네요..
    크게 바라는건 없고 몇시간만이라도 혼자 있고 싶네요..
    혼자 카페가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마사지도 받아보고..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할수 있겠죠?^^
  • 권성희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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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들어 이래저래 신경쓸 일이 많아서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가 많네요. 전업주부인지라 따로 풀수 있는 건 없구요. 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요가를 하면서 몸속에 쌓이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풀어요. 매일 저녁 두시간 반 정도 아무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내몸에 집중하다보면 머리와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걸 느끼네요. 나름대로 성취감도 느끼고요.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나만을 위한 시간이란 점에서 주부에게는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김은정 2017-1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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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두요
  • 윤진희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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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라..
    사실 직장다니랴 살림하랴 스트레스가 여간 많은게 아니죠 그래도 나름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1년 2년 쌓이더니 정말 육체적으로도 심적으로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친정엄마에게 사는게 힘드니 회사일도 지치고 집안일도 지치고 너무 힘들다고 했더니 친정엄마가 제손을 꼭 잡으시면서
    "아이고 우리딸 어른노릇하느라 힘들지 ,, 옛날엔 아무 걱정없이 맑은 아이였는데 이제는 제법 어른티가 나서 엄마도 가끔 뭉클하더라...힘내라 우리딸 "
    하시는데 정말 정신이 훅 ! 들면서 아..내가 이러면 안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저는 아직도 살림과 회사에 힘든 나날을 내고 있지만
    힘들도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친정엄마랑 함께 데이트를 해요,
    그러면 딸이랑 함께하는 시간에 즐거워하는 엄마얼굴보면서 그렇게 또 마음을 다잡게 된답니다..

    스트레스 해소법 진짜 별거 아니에요 내가 행복하고 또 내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스트레스 해소법 인거 같아요 ^^
  • 김해윤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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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기만의 스트레스법이 있겠지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ㄹ때는 잡념이 없어지더라고요
    땀 흘리고나면 기분도 상쾌해지구여
    의학적으로 운동하면 호르몬이 나온다더라고요
    건강도 찾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1석 2조네요💕
  • 정재연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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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리운 한해였어요. 크게 얻은건 없다고 생각되지만 생각해보면 제가 행복을 느끼지 못한 그 작은게 행복이었음을 깨달았구요. 좀더 자신있게 자존감을 키우며 멋지게 살고싶어요. 스트레스 받아서 힘든날엔 혼자 커피도 마시러 나가보고 영화도 보고 아님 사랑하는 딸래미와 무한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올해는 스트레스를 푸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내년엔 다 잘해보고 싶습니다!
  • 김현옥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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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만 고만한 어린아이들 셋을 키우느라 나자신도 돌아볼일이 없고
    하루하루 정신없이 사는 하루동안 제일 힐링시간은 애들이 모두잠든 밤이에요 이밤은 정말 자는시간도 아까워서 낮동안 못했던 핸드폰 기사도 보고 쇼핑도하고 책도읽고 가끔씩 남편이랑 술한잔도 기울이는 소중한 힐링시간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에요~덕분에 매일 새벽에 늦게 잠들어서 아침이 너무 힘들긴하지만 밤만되면 이 꿀맛
    같은 시간을 놓치기 싫어서 계속 반복중이네요~
  • 이다혜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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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0일된 아기를 키우는 아기엄마에요
    직장생활을 했을때는 사회생활에 찌들어서
    퇴근하고나면 또는 주말에 쌓인 스트레스를풀곤했는데요
    목욕탕에가서 뜨끈한 탕에 피로를 풀고
    친구들과 만나 시원한 맥주마시며 수다떨고
    그렇게 해소하고 훌훌털곤 했었어요
    이제는 아기랑 함께하다보니 예전처럼 스트레스해소를
    못하지만요 아기물건 아기옷에 소비를하다가
    가끔 나를위해 마음에드는 예쁜 옷한벌
    악세사리 하나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것같아요
    매일하던 화장도 이제는 특별한날만 하는데
    마음에드는 옷을입고 나가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엄마라도 여자이고 싶은마음인가봐요
    뭐니뭐니해도 수다가 최고니 소통하는것도 좋은방법인것같아요
    저는 사실 안녕윤수야에서 쇼핑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풀곤했었어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스트레스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지만 그럴수없다면
    다들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 황진숙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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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 키우다보니 경단녀가 되어있고 친구들과의 만남도 자연스럽게 없어지다보니 스트레스를 푸는건 아이들 물건 쇼핑하고 내것도 사는 그정도 였는데 요즘엔 아파트 에서 새로 만난 언니들과의 수다로 스트레스를 풀죠 내년엔 둘째가 입학 하니까 나만의 시간이 더 생길것 같아서 벌써부터 햄볶아욤~^♡^
  • 김효신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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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스트레스 받으면 조용한 카페에 가서 혼자 커피 마시면서 책을 읽어요
    책 읽는 동안은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내 스트레스는 안드로메다에 넣고 책에 집중해요~~사실 지금도 카페에서 혼자 책 읽고 읽어요~2017년 스트레스는 올해에 다 버리고 2018년은 가벼운 맘으로 즐겁고 행복하려고요~^^
  • 김효령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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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는 저에게는 진짜 뜻깊은 2017년도입니다.애둘 엄마가 공부해서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하여 위탁회사에공채에 뽑혔어요.그래서 지금은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워킹맘입니다.아침에 8시에 애둘 어린이집보내고.출근하고.6시에퇴근하면서 데려와요.저의 스트레스 푸는방법은 사실 네일이랑 쇼핑입니다.다이어트해서164에 53킬로나가니 옷이 다 이뿌고.손도 네일이쁘게받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스벅에서 커피한잔 선물받아서 사무실에서 마시고 싶어요♥♥♥
  • Park Da Jung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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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윤수야 쇼핑몰에 들어오면 늘 예쁘고 질좋은 옷이 절 반겨줘요 (가격도 너무 착해서 제일 최애 쇼핑몰이예요)
    쇼핑하고 옷받는 그 순간, 스트레스가 확~ ^^*
    이렇게 예쁘고 좋은 옷! 파시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2018년에도 예쁘고 착한 가격의 옷 많이 사러올거예요
  • 황정미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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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순간 나를 돌아볼 시간도, 여유도 없다는것도 깨닫지 못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를 돌아보고 싶네요
  • 김희경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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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디 나갈데도없고 시간도없는 아들셋엄마지만 인터넷상에서 보이는 이쁜 옷들만봐도 아이쇼핑 나간것같고. 마음은 샤랄라원피스지만 결국 편한 티셔츠나 바지를 사지만ㅡ 그 베이직아이템이 예쁜 안녕윤수야덕에 이쁘게 입으며 놀이터서 괜시리 기분좋아지는게 일상의 소소한 스트레스관리 방법이네요^^
  • 김현정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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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무날도 채남지않은ᆢ나이에끝자락ᆢ

    젊었을땐ㆍ
    아침에 화장한번한면ᆢ스칠때 거울한두번보면 끝인데ᆢ지금은ᆢ팔자주름에, 눈가주름에 파데가끼었는지 수시로봐야하는 나이랍니다~
    이뿐년, 착한년, 돈많은년보다 젊은년이 낫다더니 실감난다고나할까요ᆢㅠ
    이래저래ᆢ스트레스가 쌓이면ᆢ일단 나만을 위해 티한장이라도 지르고본답니다.ㅋᆢ나만을 위한 위로지요~~^^♡그래서 다른 사이트보다 센스있고,가격도 착한, '안녕윤수야'를 자주 들러 보곤하지요~~
    항상건강하시고, 내년에도예쁜옷마니올려주세요~~^^♡
  • 이순호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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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월차. 연차 없어서 여름에 다들 휴가갈때 4일 겨울에 연말에 4일정도 쉬는데 그럴땐 아이들을 시댁 부모님댁에 보내고 정말 시체 처럼 누워서 보고싶었던 영화나 TV 를 섭렵하고 밥은 절대 안해먹고 시켜먹고를 이틀정도 쉬다가 아는 언니들과 저녁에 만나 입담과 간단한 알콜과 안주로 수다로 스트레스풀고 잼나게 놀고 남은 하루를 시체처럼 쉰후 아이들을 맞이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오로지 나를 위한 나만의 시간이죠 ㅎㅎ
  • 정미영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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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년 나이가들어가면서생활방식이많이바뀌면서.푸는방법도틀려지는것같네요
    생활하느라지친나에게..일년의기념일마다 크게 솓니다 수고한나에게선물을을하는겁니다
  • 우은아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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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엔 역시 쌰핑이 완전 최고지용~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안받으면 좋겠지만 어쩔수 없음을 즐기며 하루한번 즐겨찾기에 등록된 안녕 윤수야에 들러 새상품 구경하지요~~
    완전 내 스탈!!!
    2018년도 화이팅하시고 좋은제품 많이 올려주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한인수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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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 윤수야 덕분에 맘껏 현질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기분전환 제대로 했습니다. 매일 밤낮 구분없이 윤수야 출근도장 찍고 현질하는 재미로 스트레스 날리며 기분전환해용~~^^ 여자들은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사고 또사고 왜 이렇게 사고 싶은게 많은지 욕심은 끝은 없는듯 하네용~~^^
    올 한해 너무들 고생 많으셨구용~ 내년에도 예쁜옷 마니마니 부탁 드려용~~♡♡
  • 이지회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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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윤수야에서 열씸히 쇼핑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택배아저씨 기다리며
    보내는 시간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거기에 기대이상의 상품을 보며 양끗 업되며 시간을 보내요^^
  • 하미리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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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아이 하나있고 일도하는 워킹맘입니다.
    가끔 힘빠지는일 기분전환이 필요한일이 있다면
    동전노래방으로 가요,,ㅎㅎ
    혼자가서 실컷 노래부르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힘도생기더라구요^^
  • 서지영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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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이라 스트레스 쌓이고 우울해져도 갈 곳이 없어요. 나이도 있으니 내 기분을 드러내는 것도 나잇값 못한 행동이라 쉽지 않구요. 아무렇지 않은 듯 일하고 퇴근해서 애 둘 가능하면 일찍 재운 후, 냉장고 파먹기가 유일한 낙~!! 집에 있는 먹을 것들을 종류별로 쓸어와 TV앞에 늘어놓고 리모컨으로 채널 바뀌가며 티비 보는게 가장 여유로운 힐링타임이네요. 것두 신랑이 옆에 없어야 홈쇼핑이라도 맘껏 보지 안그럼 채널 돌려야해요.ㅠㅠ
  • 하율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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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고싶던옷 품절풀리니 기분좋아 구매하기누르는 기쁨
  • 윤선숙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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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특별한것은 없지만 가끔 수고한 나에게 보상을 해주는거요? 옷을 산다든지 내맘대로 맛있는 음식 사먹기 남편이나 아이들없이 친구들이나 동네 엄마들과... 그리고 이렇게 짬 생길때 핸드폰으로 눈팅하는 정도이지만 그역시 행복해요~ 그리고 좋은 음악들으며 차 마시기~~^^
  • 박경혜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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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밖에선 일에 치이고 집에선 아이셋과 씨름하고 쉬고싶은데 쉬는날은 아이들과함께.. ㅠㅠ
    날위해서 할수있는건?...
    당연히 쇼핑이다~~^^ 나에게 행복을주는 쇼핑 넘좋아요 ~~^^
  • 허수진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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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2살 애둘맘이라 스트레스 받아도 어디가서 풀기도 힘들고 혼자서 영화라도 보며 풀고 싶지만 여의치 않네요.
    슬프지만 그저 집에서 주방청소, 욕실 청소 같은 청소를 하다보면 잡념도 없어지고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풀리는것 같아요. 깨끗해진 모습 보면 기분도 좋아지구요.
    공감하시려나요~
  • 이윤정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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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아이 둘 낳고 키우다보니 10년이란 시간이 훌쩍
    싱글일때는 혼자 여행도 다니고 쇼핑도 나름 하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결혼하고 10년째인 지금~
    서글프게 스트레스 받기만 했지 풀었던적이 없던거 같아요~ ㅠㅠ

    힘겹게 찾은게 캠핑가서 하루종일 책 읽고 취미였던 통기타 치며 노래부르기~~~!!!
    그시간이 내 결혼생활에 힐링이었던 시간이네용~ ♡♡♡
  • 조연우 2017-12-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살다보면 스트레스 받는 일이 가끔 있지요.
    그때마다 윤수야에 들어와서 이쁜 옷들 구경하고 쇼핑하면 스트레스 풀립니다.ㅋㅋ
    가격도 저렴하여 홧김에 많이 질러도 나중 카드값 때문에 다시 스트레스 받을 일도 별로 없구요.
    내년 1년도 제 스트레스 잘 부탁드려요. 안녕 윤수야!! ^^
  • 김정은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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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음악크게틀어놓고 쇼핑해요~
    이쁜옷사면 기분이 금새 좋아져요~
    노래도크게부르고 긍정적인 유투브도보구요~
    좋은글읽으며 스트레스풀어요~^^
  • 유진희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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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을 21살에 만나 1년9개월 만나고 23살때
    결혼했지요 5월에 결혼해 큰아이가 두달뒤 바로생겨
    어린나이에 큰딸 낳고 27살되던해 자연유산 아픔뒤로
    둘째가 생겼어요 둘째아들 낳고 살다보니 이런일 저런일그러다 셋째가 자궁외임신 같다고 6일 대학병원입원끝에저에게 와주었네요 다행히 건강하게 아들 낳았구요
    벌써 결혼한지 14년째 되었구 세아이엄마로 살면서
    사춘기가 온 딸 오고있는 둘째 사이에서 힘겨워하며 지내지만 집에있는 주부라 동네친구랑 맛있는점심 이나 좋아하는 마끼야또 한잔으로 답답한마음 달래곤 하죠
    이런 엄마자리가 종종 버겁고 힘들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시간이 천천히 갔음 하네요
    아쉽기만 하거든요 오늘따라 커가는게 아쉽고 더잘해주지못해 미안한 밤입니다 그래도
    딸하나 있으니 사춘기가 오고 힘들게 해도 제가 나이먹고 늙었을땐 엄마마음 알아 줄때가 오겠죠
    세아이 키우랴 쇼핑은 자주 못해도
    안녕 윤수야에서 이쁜옷 사서 기분전환도 한답니다
  • 이지은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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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해소엔쇼핑이최고죠!^^
    아이키우면서 밖에서 여유롭게 쇼핑할시간이없어서 윤수야들어와서 신상구경도하고 쇼핑하면서 스트레스풀고있어요ㅋㅋ
    앞으로도 예쁘고 좋은옷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조희주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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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하나믿고 아는사람없는지방으로시집와서 임신하고출산하고 또임신하고출산하면서 산후우울증에 시댁스트레스에 넘힘들고외로울때 동네친한동생이생겨서 요즘은 같이육아하면서 애기들때문에 밖에선쇼핑못하고 안녕윤수야에서 같이쇼핑하면서스트레스풀고있네요
    뭐니뭐니해도 내맘잘알아주고 서로 챙겨주는 친구를사귀는게젤스트레스안쌓이는거같아요
  • 김선영 2017-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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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라...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있나 안받고있나를
    생각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요즘....

    아...아들둘 키우며
    하루가 12시간같네요

    근데 이상하게도
    넘 허리도아프고 지치고 피곤한데

    아이들 자고있는모습보면 진심 행복해집니다♡
    또 신랑이 아이들챙기는모습보면 너무 귀엽네요^^;;

    정말이지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겠지만
    생각하기 나름인것같네요
    그래도 힘들면 다 팽기치고 하루 나갔다오죠모

    그랬거든요ㅋㅋ

    모든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

    그리고
    지금이 이순간이 젤 젊음이고
    낼은 더행복할거란생각^^

    그냥 그런생각이 날 행복으로 이끄는것같습니다♡♡♡
  • 조신애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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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소중한 순간이 오면 따지지않고 누릴것...
    소중한 순간이 와도 누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내가 없으면 내 소중한사람들도 없는거니까
    나를위해 누릴것은 누릴것^^
  • 김수현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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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8개월된 아기를 키우며 지금 또 둘째 임신중이예요
    이건 뭐 하루하루가 어마어마 합니다ㅜㅜ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힘들어지고ㅠ 마땅히 풀수도 무거워진 몸으로 아이까지 데리고 이 날씨에 외출도 힘들고..그래도 하루하루 지낼수 있는건 제 옆에서 웃어주는 아이가 있어서 힘들어도 행복하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며 하루를 보내네요 물론 매일밤 먹는 꿀같은 야식도 너무 좋아요 정말 행복 별거 없는거 같아요 조그만 일에 작은것에 풀어지고 잊어버리게 되는걸보니
  • 윤정숙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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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직장맘입니다..^^ 겨울만 되면 너무너무 우울한것 같아요..
    사무실에 앉아서 심심하면 안녕 윤수야 자주 방문해서 오늘은 어떤 옷들이 올라와 있을가 하는 마음으로 하루에 몇번이나 들어온답니다...ㅋㅋㅋ
    결혼을 일찍해서 지금 큰애는 중2,작은애 초6 친구랑 약속있고 다들 나가면 저 혼자 있을때가 있는데요 그때는 너무 허무하네요..^^ 아무튼 여러분도 우리 아자아자
  • 김민숙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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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한해도 이제 보름남았네요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어느덧 세월의 주름과 나이를 먹었네요
    결혼과 출산으로 나를 잊고살다 돌아보니 처량한 내가있네요
    여자였던 내가 곱던내가 어디간건지 ㅜㅜ
    나를 돌아보고 건강한 나를 찾아야겄네요
    내년은 멋진 나의 모습을 되찾는 해로 정해야겠어요
    내가 행복해야 우리가족이 행복하겠지요
    화이팅!!! 난 할수있어!!!
  • 김민경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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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안녕윤수야를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와서 구경하곤 하는 워킹맘이네요~^^
    모델언니야도 너무 이쁘고 옷도 이쁘고 가격도 착해서 항상 여기서만 옷을 구입하는듯 합니다.
    항상 편한옷 예쁘고 센스있는옷 업뎃 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특히나 엄마들 생각해서 착한가격은 더더욱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항상 애쓰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몇일 남지않은 올한에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도에는 더더 풍성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8년에도 안녕윤수야와 함께 스타일링 해보겠습니다. ^^
  • 한미성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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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특별한거 없습니다..
    인터넷 쇼핑으로 내옷사고, 퇴근후 운동이 주는 작은 힐링이야말로 스트레스는 한순간에 날라갑니다..
    어느순간 '안녕윤수야'의 단골이 되버리고 순간순간 들러서 새로운옷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내년에도 더 기대되는 안녕윤수야~나날이 웃음주는 멋진 쇼핑몰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공정미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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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좀 오래 걷거나 잠을 잡니다.
    마구 먹거나 술을 마시고 나면 나에게 남는건 살뿐이기에..ㅋㅋ
  • 최진희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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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보며 스트레스 날려보냅니다. 공유님을 좋아하는데, 사무실 제 자리 여기저기에 전시해놓은 공유님 사진을 보며 흐뭇한 미소 지으며, 힘내 일합니다 ㅎ
    가족사진보다 많은 공유님 사진을 보면, 약간, 양심의 가책도 느끼긴 하지만, 공유님은 이렇게나마 보는거니까요..ㅎㅎㅎ
  • 임주영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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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좋아하는 음악듣기...따라부르기~~!!!
    완전 힐링 되요^^
  • 장명주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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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맘이고...아이를 키우다 보니...이렇다~~~할만한 스트레스 풀이라는 것이 딱히 의미가 없더라고요...정말 아이 재우고 하는 인터넷 쇼핑!!! 특히 윤수야? 서핑하기??? 아니면....아이 재워놓고 먹는 야식??? 아가씨일적에는 분위기도 내고 싶고...기분도 내고 싶고 하는데....삶의 의미를 잃어 가는듯해보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자기만족!!이 된다면...그게 최고의 스트레스 날리는 방법이 아닐까요???
  • 최보나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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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스트레스를 해소할수 있는 방법이 많지가 않네요~ 그래도 육퇴후 맥주 한잔하면서 집에서 신랑과 영화를 보곤해요~ 그리고 자기전 안녕 윤수야 어플보면서 사고싶은거 리스트에 담아놓고 쇼핑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것 같아요^—^!!
  • 정다윤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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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여합니다.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가까운 교보문고에 가서 달콤한 음료와 함께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전기장판 틀어놓은 따뜻한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 여정옥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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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윤수아에서 쇼핑하다 보면 스트레스 확 날라가죠^^
  • 권미진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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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나이 내년이면 37살입니다 친구들은 전부 결혼하고 애도 둘셋이나 되는데 저는
    결혼도 안했고 직장도 그만둔상태이고 남자친구도 없고 나이는먹어가는 정말 눈칫밥 제대로 먹고있을때이죠
    저는 정말 눈물이 없는 아이였답니다 아니 없다기 보단 참 잘 참는아이였지요 19살 졸업하자마자 타지역에서 10년이상 일하면서
    한 직장에 20대 청춘을 다 바쳤구요.흔하다면 흔할수 있는 친구들과의 여행 남친과 제대로 된 연애한번해본적없이 진짜 죽어라 일만했습니다
    한달에 3주풀로 일하고 하루 쉬었으니까요.젋었을때 돈을 벌어야된다는 생각에 제가 생각해도 철이 빨리든듯해요 정말 열심히 벌긴했는데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던듯해요
    건강이 안좋으신 아버지 병원비만 한달에 100만원돈 나갔으니까요 이때는 열심히 안할수가 없었죠 30살전에는 시집가야지 하는생각이 었는데 참인생이란게 제 맘대로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나이먹으니 쓸데없이 눈물만 많아져요 ㅠ더 서럽게ㅠㅠ 한때는 너무 힘들때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잠들곤했었어요 그러고 나면 먼가 다 씻겨져 나가는느낌
    그런데 나이가 있다보니 정말 독이더라고요 얼굴에 주름은 주름대로 생기고 침대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살은 찌고.이건 말만 아가씨지 아줌마나 마찬가지가 되어가는듯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힘들때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에게 남은건 제 나이보다 어려보여야 하고 관리잘하는 노처녀정도~~그렇게라도 되어있어야 주위에 욕을 덜 먹더라고요
    운동과 피부관리와는 정말 먼애기인듯 참 귀차니즘이었는데,화가나거나 힘들때 오히려 명상을 하거나 조금 격한 운동을 해서 땀빼고 샤워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잠도 더 잘 오다보니 잡생각도 줄어들구요~~참 서론이 길었죠~~제가 친구들도 다 타지역에 있다보니 대화나눌사람도 딱히 없다보니 여기서 신세한탄을 하네요^^ 다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리고요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더욱더 발전하는 안녕윤수야 되시길 기원합니다!!!!~
  • 정지선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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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모르게 매일매일 어플로 안녕윤수야 옷들을보고있으면 기분이좋아져요..
    그리고 매운떡볶이.. 맥주에 쥐포안주 마요네즈찍어먹기..?
    사무실책상정리 등등..
    오래 묵혀두고싶지않아 바로바로 풀어버려야 하더라구요. 스트레스없으면 그게더이상하겠죵?
    그래도 나이가들며 스트레스해소방법도 여러가지가되네요~~^^
  • 강은경 2017-1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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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들 다 재우고 혼자 맥주 한캔 따는 소리
    그리곤 한모금 캬~~~~~~~
    모든걸 뻥 날려 주네요 ~~~
    오늘도 수고했어!
    나에게 토닥토닥
  • 조우연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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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누워서 드라마보면서 인터넷쇼핑 하는게 낙이죠
    sk2 에센스 듬뿍 적신 화장솜 얼굴에 올려놓고 있으면 하루가 다 풀리는 기분이더라구요
  • 허윤희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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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운동이요~ 오전에 운동실컷하고 오후엔 육아와 집안일... 육아에 지칠때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 조수화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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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매일 들르는 안녕 윤수야도 나만의 힐링공간이 된지 오래됐네요
    나이가 들어가면 나는 늙어가지만 우리 딸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네요
    우리 딸아이보면서 힘을 내고 힐링도 하네요
    가족은 무엇과도 바꿀수없으니까요~~~
  • 장미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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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멍하게 tv랑 유튜브 보면서 푹 쉬는 거요!!
  • 김명혜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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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윤수야를 만나고나서 두딸들과 소통이 되네요. 어느순간부터 스타일이 같아지고 취향도 같아졌네요.어느때는 각자의 약속이 있어 외출준비를 하다보면 서로 입고나갈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동작이 젤빠른사람차지가 되어 굉장히 분주하답니다. 서로 입겠다고 싸우기도 하곤 하지요. 이젠 전날에 뭐입을건지 정하기도할정도로 아이들도 "안녕윤수야"를 좋아하고 넘넘 편하고 스타일이 사는 옷이랍니다. 앞으로도 예쁜옷 많이 기대할께요
  • 이윤경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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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스트레스해소법
    좋은 사람들과 맛난음식과 맥주한잔
    그리고 즐거운 수다한판
    두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제가만든음식 맛난다고 엄지척해주면 한순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김혜진 2017-1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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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오랫만에 옷을 사보네요^^안녕 윤수야앱을 보고 너무 이쁜옷들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기분 좋아지는 이시간^^정말 행복해요.2017년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올한해 정말 너무너무 힘든 한해였네요ㅠ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울고 이제 제발 이런일이 없길 바라며...2018년을 빨리 기다려봅니다.안녕 윤수야!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 김선화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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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육아에 지치고 우울증이 겹치면서 날로 더해가는 스트레스..고작 할 수 있는거라고는 핸드폰으로 윤수야 구경하는 재미로 풀고 있어요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옷이 나오면 구입하는것에 위안을 삼네요잠시라도 육아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체놀이 하고싶어요
  • 김정원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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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친 육아와 살림...그리고 직장일....로 무척이나 많이 힘드네요
    그럴땐 가끔 혼자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드라이브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덤으로는 윤수야 구경하기!!!!! ㅋㅋㅋㅋㅋ
  • 조혜민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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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TV 예능 프로 보며 웃어넘기기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에요! 육아하느라 잘 시간이 안나긴 하지만요^^;
  • 정미리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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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with 음악.. with 공연

    공연을 보며..
    공연 중간중간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나같은 사람이 여기 또 있구나' 하며..
    동질감이 주는 짜릿한 희열에 흠뻑 빠졌던...

    그들의 음악이 좋은 것도 있지만,
    그 음악을 즐겨듣던 그 시절의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어 어쩌면 더 반가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음악으로 세시간가량의 시간동안 몇백명의 관객이 하나가 된 것 같았습니다
    공연 내내 저런 '열정'이 부럽다는 생각과 오래 기억될 추억을 담을 수 있게 해준 그들이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마음으로 함께였던 밤!

    가만 생각해보았더니 그동안 제대로 못해 늘 아쉬움이 컸던
    '하고 싶었던 것''이 그리 특별한 것들이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마음껏 공연을 보는 것, 마음껏 책을 읽는 것, 다이어리에 기록을 남기는 것, 심야 라디오를 듣는 것, 이것이 저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최고의 방법이 아닌가 싶은...
  • 이서영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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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에서 힘들고 상처 받을때 세상에 오직 변함 없는 내편!!
    남편에게 이야기 해요. ~^^
    내맘을 잘 알아주고 적절한 위로와 대처방법까지 듣고 나면 마음이 정말
    편안해지고 잠도 푹 자게 되더라구요~^^
    가족의 사랑이 최고더라구요~^^
  • 박은지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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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17년 한 해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 해 같아요.
    아빠를 떠나보내고, 회사도 옮기고 적응하고, 집안 분위기 바꾼다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고
    하나 있는 동생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기술을 배워요. 엄마는 성당에 다니시기 시작했구요.
    윤수야 홍보글 중에 "2017년을 열심히 살아온 당신" 이라는 말에 마음이 울컥했어요.
    맏딸노릇하면서 엄마한테 내색도 못하고 2017년의 많은 변화들 혼자 끙끙 앓으며 견뎌왔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윤수야에 털고 저의 새로운 2018년을 응원해봅니다.
  • 김경미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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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년 함께 각자의 공간인 학교,유치원에서 최선을 다해준 울 아이들. 학예회를 보고 나니 최선을 다한 아이 모습에 1년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 김설희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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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스트레스 쌓이지 않게 잠깐의 쇼핑을 해요 그래도 안풀릴때는 조금의 돈을 더 써서 쇼핑한답니다 근데 옷과 가방이 가득찬걸 보니 서럽더군요 스트레스 빠샤!!
  • 손지영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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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사랑 뮤직, 내 보약 잠, 내 보물 딸 딸 딸! 돌아가면서 써먹는 처방전이죠. 참, 마지막 한가지 감사한 마음이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 허선미 2017-12-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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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핸드폰으로 아이쇼핑하거나 이게 유행인가보네♥♥마음에 쏙 들어오는 물건이 있으면 장바구니에 넣었더다 다음날도 괜찮다 하면 구입해요
  • 강주영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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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두요!!
  • 허선미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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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똑같은 분이 있다니 완전 좋아요~~~~
  • 전주현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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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2년차 15개월 딸을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결혼전엔 자유롭게 여행도 다니고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고 영화나 연극도 많이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어느덧 그런 생활은 꿈도 못꾸고 있네요.
    출근해서 퇴근하면 육아출근에 집안일까지...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자만이었나봐요~
    너무나 피곤한 일상의 연속이네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오히려 차분하게 독서나 자수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려요~ 물론 이런걸 할 수 있는 상황이 쉽게 생기진 않지만요~^^
  • 강주영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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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스트레스해소법 - 소소하게소비하기
    목욕탕에서아줌마한테때밀기
    모두잠든밤 맥주한캔
    윤수야장바구니에모아뒀던애정템결제버튼누르고잠들기
  • 배은혜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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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따뜻한 커피 한잔, 로맨틱 코미디 한편, 나 맘대로 악기 연주~
  • 정미경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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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년동안 수고한 나를위한 보상 차한잔 마시며 아침을 여유를 즐기게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던 너 나의 옷스타일과 나의 다이어트를 자극하는 스타일 안녕윤수야가 있어서 한해 행복했었습니다.
  • 김연화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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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0대후반을 바라보는 아줌마
    그래도 20~30대 매장을 기웃거리다 만나게된 안녕윤수야였어요
    저렴하고 옷재질이나,디자인도 맘에 들어 꾸준히 이용했는데요
    점점 나이살 때문에 허리둘레가 늘어납니다.
    딸도 성인이 되면서 같이 옷을 구해하고있는데요.
    저는 내년에도 꼭 여기서 옷을 사고싶거든요
    77사이즈 20~30대도 많으니 사이즈 큰걸로 내년에는 부탁해요. 특히나 바지요.
    그래서 내년에도 꼭 안녕윤수야를 만날수있게요.
    2017년을 10여일 남겨두고,윗옷만 구매하고 나갑니다.
    꼭꼭꼭 내년에도 다시 만나기를 바라면서......
  • 신은주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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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버킷리스트에 매년 적는 말이 있는데요.
    "취미 한가지 만들기"
    올해는 캘리그라피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배워갈수록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내주고 싶어져 더욱 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
    취미생활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하기~ 제 소소한 해소 tip 입니다^^
  • 유진희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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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17년차, 직장생활 17년차 하루하루 정말 정신 바짝 차리며 열심히 사는 직장맘입니다. 큰 아이가 올 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정말 너무너무 심적으로 힘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어렸을적에야 깨끗히 입이고 맛있게 잘 먹이고 편안하게 잘 재우고.. 그게 다였어요. 그것도 힘이 들어 또 저에겐 도움받을 가족들이 곁에 없어 혼자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었구요. 근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네요. 제 하소연, 짜증 다 받아주는 남편은 항상 바쁘고 일을 잘 못해서인지 퇴근시간이 360일 반 12시에요ㅡㅡ; 슬슬 직장을 그만두고싶은 맘도 들고 아이들도 커가면서 내 맘같지 않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또 외롭기도하구요.. 예전에 스트레스로 괴로울 땐 쇼핑으로 해소하곤했는데, 아니 사실은 해소가 되지 않았었어요ㅋㅋ 지금은.. 입 꾹 다물고 바느질해요^^ 왜 예날 어머님들 호롱불 앞에서 바느질하시던 그 모습 아시죠? 네.. 저 그렇게 바느질해요. 양말도 꿰메고 이제 왠만한 바짓단, 소맷단 세탁소에 맡기지 않고 제가 직접 줄여요.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곱씹고 또 곱씹으면서 한 땀 한 땀 바느질한답니다^^; 세련되질 못하고 저 많이 촌스럽죠?^^
  • 이성은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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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벌써 끝자락에 머물고 있는 지금 요즘에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사춘기인지 속상하게 자꾸 행동을 하네요.... 회사도 바쁜시즌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고 그래도 저에게 가장 좋은 스트레스해소 방법은 쇼핑인것 같아요.... '안녕 윤수야'도 저의 스트레스 해소해 주는 곳이기도 하죠~ 모두 내년에도 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 김유정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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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벌써 연말이네요... 시간은 참 빠른 친구에요.
    한해의 끝을 아쉬움 없이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도 그러했듯 내년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봅니다.
    ''안녕 윤수야''도 올 한해 수고 많으셨네요~ 토닥토닥^^
    내년에는 더 멋진 새해가 펼쳐지기를 제마음도 보태어봅니다. ^^♡
  • 김민혜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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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것같아요. 남편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나 자신을 잃고 지내다보면 점점 스트레스가 커지더라구요. 책읽거나 뜨개질하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다보니 조금씩 회복되는것같아요. 혼자 서점에서 나만을 위한 책을 구경하고, 남편에게 아이들을 맡겨두고 뜨개실을 쇼핑하러 다녀오는 시간들이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면 마냥 행복해져요.
  • 문혜진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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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를 낳고 보니 아이를 보면서도 힘들지만 또 한편으론 아이를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벌써 다음달이 돌이에요~한동안 윤수야 옷 보면서 매번 쇼핑하고 했는데,,제자신 꾸밀시간이 줄어들긴하네요~^^
    그래도 윤수야 가격도 착하고 너무 좋아요~^^
  • 최윤선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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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난 시간 날위해 뭘했는지 생각하면 앞만 보고 달려온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붙잡을수 없는시간이라면 지나간 시간 아깝지 않게 살아보려합니다.
    스트레스 받을때면 온전히 날위한 시간을 만들어 수고한 날위해 보상 시간을 가집니다.
    비싸서 자주 못먹었던 음식을 먹거나, 근사한 호텔을 잡아서 힐링 시간을 가지거나 하는 사람사는것 처럼 살려고 합니다.
  • 문성연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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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여행하는걸 좋아해요 무엇보다 계획 잡는 순간부터 마음이 들뜨죠 ^^
    어딜갈까 고민하고 미리 비행기 티켓을 끊어놓고 기다리는 순간순간이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숙소도 검색하고 일정도 짜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어서 좋아요 ^^ 딸과도 자주 여행가려고 노력한답니다 일년에 두번간다면 한번은 딸과함께 또 한번은 오로지 나를 위해.. 물론 최대한 저렴하게 가려구하죠 아이를 낳고 오로지 아이를 위해서만 썼었는데.. 어느순간 내가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잘할수있다는걸 느꼈어요 그뒤로 잠깐이라도 짬을낸답니다 평소에 여행경비를 따로 모으기도하죠 ^^~
  • 홍지영 2017-1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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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어폰을 끼고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요♡
    음악은 저에게 진정한 힐링입니다!
  • 신소현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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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한해도 자잘하게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한 해였던것 같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가정사에 말못할 고민들이 좀 있었던 한 해였었네요ㅠ
    많이 힘들고 지친 한 해였지만 늘 저에게 힘이 되어준건 저희아들이 아닌가 싶네요. 힘들다가도 반짝 웃는 아들모습에 다시 힘을 내곤 했던 한해였습니다^^
    또다른힐링은 다들 재우고 맥주한캔에 영화한편도 힐링이 되긴하죠^^
  • 전학희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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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아이 셋을 낳고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10년이 지났네요
    저녁엔 세수하고 얼굴에 바를시간도없고
    아침에도 세수만하고 애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보낼준비에 나를 잊고사는듯해요

    나 자신을 잊지않고 가꾸는시간을 주세요
  • 유현정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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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과 늘상같이 타고이동할때면 영어동요.핑크퐁.동요들로만 음악을틀고 합창하듯이 부르고운전하는데..
    특히장거리운전시 몇번반복해서듣다보니 아빠도흥얼거리더라구요..
    ㅎㅎ..몇달전부터 둘째까지 어린이집을 보내니..
    브런치약속도나가고..쇼핑도나갈때..요즘유행하는 가요.내가좋아하던가요를크게틀어놓고 드라이브하는 기분이 너무좋더라구요..
    잠시일탈하는느낌^^~혼자크게따라부르며 비트에맞춰몸도들썩들썩..ㅋㅋㅋ..
    신호받아서있음옆에차에서보고웃겠죠?ㅎㅎ
  • 정희경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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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두가지로 풀어요~~
    골라보는 인터네쇼핑과 따뜻하고 개운한 사우나요~~~~
    나이 든 티가 나는걸까요?^^ 그래도 저 두가지는 스트레스가 풀린답니다~~~^^
  • 제은주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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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도 며칠이 남지 않았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즐거운 시간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회사 이직이라는 힘든점과 큰딸이 대학생이 되었던기쁜날.
    정말 화살처럼 빠르게 지난듯 합니다^^
    항상 힘이 되어준 가족이 감사하고 잘 이겨준 나에게도 감사해요
  • 김윤수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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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스트레스 해소라...
    그 말이 오히려 더 낯서네요..
    전 직장맘에서 전업맘으로 전업(?)한 지 3년 되어가는 맘입니다.
    직장 다닐때 스트레스라는 단어가 당연했고, 스트레스 해소도 당당히 할수 있었지만, 전업맘이 되고나니 주변에서도 저 스스로에게도 왠지 당당하지가 못하네요. 아직도 주변 시선은 집에서 노는 엄마가 뭐 스트레스를 받느냐는.. 그런 시선인것 같아요. 특히 시부모님의 예번 직장다닐 때는 하지 않으셨던 태도와 말들이 참..맘을 아프게 하는 연말이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저는 나름대로 살림과 육아 틈틈히 스트레스를 풀고 있답니다~! 나를 위해 당당히 돈내고 운동하기! 그리고 마음 맞는 편한 사람들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번잡스럽지 않게 수다떨기, 조용히 나를 위해 도서관에 들러 시집하나 집어들고 몇시간이고 게으름 피워보기~!!

    비록 영화관은 아이만화영화 보기 위해 가고, 쇼핑도 내것이 아닌 아이 거, 신랑 거 사러 가기, 외식은 항상 다른 사람의 입맛에 따라 정하지만, 그 안에서 나름의 행복찾기로 소소한 일상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 대부분 전업맘들의 다르지 않은 삶일듯 싶네요.

    이런 이야기 조차 내 가까운 사람과 나누지 못하고 인터넷 공간에 끄적여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씩씩하게 지혜롭게 살아가자구요. 모든 전업맘을 응원합니다!!!^^*
  • 이유정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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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른아침 어둠속에 눈을 떠 출근준비를 합니다
    결혼전 출근준비 시간에는 거울앞에서 예쁜옷을 입어보고 정성들여 화장을 하며 오늘 일과를 생각했는데...
    아이가 둘인 지금 출근 준비는 빨리 씻고 아무거나 입고 대충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면 끝입니다.
    아침을 준비해 아이들을 먹이고 정신없이 준비시켜 학교를 보내고 나면 저도 출근...
    회사에서는 또 다른 일들로 정신없이 바쁘지만 짬을 내 인터넷도 들어가 보고 핸드폰도 만지작 거리며 작은 여유를 가져 봅니다.
    퇴근 시간 많은 약속들을 뒤고하고 집으로 향하면 피곤이 밀려오면서도 보고싶은 아이들 생각에 걸음이 빨라지지요.
    아이들과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하루 일과를 이야기하고 TV도며 실컷 웃고 나면 어느새 잠잘시간
    오늘도 정신없이 바쁘게 흘러간 하루
    허무함과 피곤함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오늘 하루도 잘 지냈다는 안도와 편안함.
    가족이 있어 오늘도 힘을 내 봅니다.
    지금 이 순간 어느 곳에서든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을 우리 엄마이자 아내이자 딸인 우리들
    스스로 잘했다 멋지다 다독여주며 힘을 내 보아요...
  • 이혜미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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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른 아침 아이의 등원을 준비해놓고 화장도 못한채
    매일 바쁜 나날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하고 있는 직장 슈퍼맘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고 짜증만 늘어나지만..
    아이들 웃음에 신랑의 작은 한마디에 눈녹듯 사라진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아이의 웃는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피로가 잠시 날아간답니다~
    그리고 신랑에게 전화 한통...
    '우리 오늘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가족과 함께 하는 맛있는 저녁을 먹고 배가 부를때 쯤이면..
    다시 힘이 난답니다.
    오늘 사랑하는 가족과의 맛있는 저녁 식사 어떠세요? ^^ ㅎㅎ

    자신보다 아들, 딸, 남편,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바쁜 나날을 보낸
    모든 이땅의 엄마들.. 수고많았어요..
    서로 토닥여 줍시다. 토닥토닥.. ^^
    올 한해도 이렇게 가네요.. 내년에도 힘내서 화이팅해용~
  • 김선희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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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안녕윤수야에서 이쁜 옷 쇼핑하기
    배송받아 룰루랄라 거울 앞에서 입어보기
    맘에 드는 옷 입고 친구만나 폭풍수다
    인증샷도 찰칵 찰칵 ㅎㅎㅎ


  • 안지연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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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머리속이 복잡하고, 마냥 우울하고 속시끄러운날...사실 나이를 먹고 결혼을 하며 친구관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는 슬픈 현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그래도 속마음을 터놓을 수있는 베프는 남더라구요.
    베프와 맛있는것 먹으면서 수다를떨지요.그러다보면 어느새 머리아프고 속상했던일이 조금은 가벼워지는걸 느낄 수 있어요. 이또한 지나가리라...막상 지나고 보면 가벼운 고민이었으리라 믿으면서요.
    나이가 들면서 속상하고 머리아픈일이 있을때 점점 혼자있게되는데, 그럴수록 사람들과 만나서 맛있는거 먹고 (고민거리가 아니더라도)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기분도 풀고 스트레스도 해소하죠^^
  • 김소리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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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 윤수야~ ㅎ 윤수야를 안지가 벌써 7년되었네요~ 그 기간동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워킹맘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요즘세대 누가나 공감하듯이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힘이 든 것 같아요... 물론 행복도 있지만 더 큰 무거운 짐이 있는것 같구요.. 그전에는 몰랐던 미혼일때 소소한 것들이 얼마나 귀중한 것이였는지 이제야 알것같아요. 안녕윤수야는 언제나 변함없이 있어서 좋네요~~ 지친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해주는 윤수야!가 있어서 좋아요~~^^ 즐거운 연말을 맞이합시다 ㅎ
  • 이성재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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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쁜옷입고 화장도 공들여서 해보고 안하던 반지도 나한테 선물해봤네요 엄마로서 편한옷도 좋지만 이따금 화려하게 꾸미고 남편이랑 외식하면 그날만큼은 엄마가아닌 나로 생각해보는 하루입니다 미리 크리스마스~^^
  • 정영금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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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tip
    1. 장바구니나 관심리스트에 넣어놨던 상품 구매한다.
    2. 맛있는것 먹으러 간다.
    3. 음악들으면서 노래 큰소리로 부른다.
    4. 잠잔다
    5. 친구와 수다떤다

    이 중에 제일 좋은건 뭐니뭐니해도 윤수야에서 쇼핑하는게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네요♡♡♡
    몇년째 단골로 윤수야 완전 사랑합니다^^
  • 김부영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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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스타벅스 돌체라떼에 시럽은 줄이고 샷은 추가한다
    2. 한잔 들이키면서, 적금통장 꺼낸다
    3. 쌓여가는 적금금액에 흐뭇해한다
    4. 적금이 만기될때까지는 직장에서 견뎌보자고 또 다짐하면서 커피를 들이키면서, 창문밖 지나다니는 꽃돌이 구경을 한다
    5. 언젠가는 꽃돌이 옆에차고 돈쓰고 다닐 날을 꿈꾸며 흐믓해한다
  • 황혜상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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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긍정적 생각을 하고,
    또 날 위해 안녕 윤수야 같은 독특하고 흔하지않은 옷을 날 위해서 사고,
    또 예쁘게 차려 입고 전시회도 가고, 맛난 음식도 먹어주고,
    난 나에게 수고 했다고 상을 줘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 민세라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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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넷을 낳고 제 시간없이 매일매일 지내다보니 2017년을 다보냈네요 이젠 어디 놀러가는것보다는 나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인거같아요. 오늘도 늦는 남편 기다리며 아이들 다재우고 윤수야 들어와서 아이쇼핑하는데 이런 이벤트를 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연말에 혼자 즐거운 힐링시간이 주어지길 응원해주세요!^^
  • 서은정 2017-1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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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들수록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주변사람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작은 일들을 실천해봅니다.
  • 차명미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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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좋은일후엔,
    좋은일이 온다고 하죠.
    꼭, 정말 간절히 이제 울지않고 억울하지않고
    건강과 행복이 행운이 사랑이 찾아 오면 좋겠어요.
    여자로써...
    30대 이쁜 나이일때,
    결혼해서 이쁜 딸아이 출산후,
    7개월만에 전남편 바람으로 5년간 기다려주다가
    바람끼 사그라지지않아,
    그후 35살에 이혼..
    그새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준 딸아이 보면서
    엄마로써 한부모로 너무나 미안했죠.
    친정 부모님댁에 얹혀 살면서
    몸 불편하신 아빠에게도......
    딸아이 예방접종 하려간사이......
    아빠께서 sky로 가셨다는 비보에 얼마나 울었는지..
    막내로 보여드리지못할 이혼으로 잘해드리지못한거 같아...
    그후
    111일후...
    큰언니가 교통사고로 아빠곁으로 갔다는 형부의 전화..
    엄마는 주저앉아 아무말도 못하시고....
    그렇게 매일매일을 나는 나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눈물바다였네요.
    언니 49일제 해드리고,
    엄마가 오빠 언니 저 불러서 다같이 손잡아 주시면서
    "이제 울지말자.우리가 슬퍼하면 하늘에서 아빠와 언니가
    힘들거야. 큰언니가 아빠 외로울가봐 함께 갔다고 생각하자"......
    네,
    그렇게 억지로라도 웃으며 어찌 하루가 가는지도 모르게 보냈어요.
    3년후,
    집앞 계단에서 굴비구우시다가 발헛디져서
    머리 다치신 엄마........
    수술후 일주일만에 엄마도 아무말씀없이 아빠 언니곁으로
    가셨답니다...
    이글 작성하면서 눈물이...
    혼자된 저!
    더 웃으며 지내는데,
    딸과 지내는 제게 호락호락 하지 않은 매정한 세상이였네요.
    외출후 돌아오니 온집안을 뒤집어놓고 도둑이..
    여러가지 아픈일로 억울한일로 젊은 나이에 협심증에 부정맥에..
    올해도
    죽어라 노력하는데 안풀리네요.
    7월달에 따듯하게 한분이 다가와서 돈빌려달라더니
    잠수ㅎㅎ
    그렇게 아파하는 제게말입니다....
    이번12월달에도 바보같이 또 사기...
    티브에서 사기 당하는분들보면 에이고 했는데
    작정하고 사기치는 사람 못당해내더라고요.
    연말이네요.
    안녕윤수야에서 가끔씩 옷 구매해서 기분전환 하는데,
    오늘도 몇가지 구매해봅니다.
    그옷들이
    제게 건강 행복 사랑 행운을 안겨주며 좋겠어요.
    지난 과거 작성하면서
    옆에 누워 이쁘게 자는 딸보면서
    보고픔에 눈물을 흘려봅니다.
    이런 제게,
    이제 밝은 빛이 축복이 시작될거라고 응원과
    기도부탁드립니다....
  • 서수진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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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둘 키우며 정신없이 지내며 1년이 후딱지나갔네요~~
    아이들 건사하랴~ 남편 건사하랴~
    하루하루가 직장맘보다 더바쁜일상같아요.
    어쩔땐 직장다니는게 남겠다는 생각을하지만 오늘하루는 다시돌아오지않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지내고 있어요^^
    윤수 회원님들도 얼머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장혜정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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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벌써 한해가 끝나가네요. 제 마지막 30대..ㅡㅜ 시간이 흐른만큼 정신적으로 성장을 했어야하는데 어찌 제자리 걸음일까요. 내년 이맘때쯤에는 좀 더 큰 어른이 되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한 해동안 고생한 저에게 머리는 한번 쓰다듬어줘야겠어요.
  • 정선희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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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셋 키우며 힘든부분도 분명있을테고 아이들때문에 웃는날도 많네요 스트레스 해소는 뭐니뭐니해도 쇼핑이겠죠 ^^늘어난 내몸매를 커버해줄 쇼핑몰 찾는것도 얼마나 신중해야는지..윤수야는 매일 들어와서 눈팅하고 쇼핑도하며 나름 풀고 살아요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 박유진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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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 해소엔 쇼핑만한게 없지요.. ㅎㅎ 추워서 직접 가서 사진 못하구.. 퇴근후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서 샤핑+샤핑 히히 택배받아볼때의 그 희열감이란.. ㅎㅎ
  • 박정하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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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람이 살아간다는건 참 힘든일인것 같아요...
    거기다 사람들한테 받은 스트레스도 한목 해주고 있으니 그또한 참 힘든것 같아요...
    전 어릴때 부터 아픈기억이 있는데 어릴땐 모르다가 성인이 되고나서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하고 있는 상처가 어느새 스트레스로 변해가고
    있네요....
    지금은 작구 이겨 내려 노력중인데 매운 음식을 자주 먹고 주로 걸어다니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을 본답니다..
    비록 스처 지나가는 사람들이지만 저 사람들또한 스트레스를 받고 살겠지 하며~~~내자신한테 괜찮아 괜찮아 넌 괜찮아 하며
    극복해나가고 있네요~~~~
    거기에 안녕 윤수야까지 절 더 기쁘게 해주니 감사할뿐이랍니다~~~~
    연말연시 대박 응원드리며 건강조심하세요~~
  • 안미란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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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애쓰지말고
    조금만 더 견뎌요.
  • 곰곰이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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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파이팅!!
  • 나연엽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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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속시끄럽고 연말이라 한살 더 먹는다는 불안감에 착잡할때! 남친과 오붓하게 이런저런 얘기하며 술한잔 기울이는 것! 이제 8년차에 접어드는 연인이자 이젠 최고의 친구로서 서로 위로와 힘을 주는 둘만의 술자리가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 김수정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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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번의 실패로 마음이 힘든 올 한해
    시간이 약이겠지...시간이 지나면 힘든시간도 추억이 되겠지...내일의 태양이 떠오르겠지..긍정적인 마음으로 생각으로 또 하루를 힘차게 살아보자
    나에게도 행운이 다시 오겠지...아자아자 화이팅
    2018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박옥순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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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사람들과 맛있는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맛있는걸 먹을때 느껴지는 행복감이 다른생각을 할수 없게 만들거든요 그리고 대화하죠.. 어느새 대화를 하다보면 다시한번 그일을 돌아보게 되고 힘든일이 아니구나를 느끼게 되요 안녕 윤수야에서 쇼핑하는 순간도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게 되니까 스트레스가 풀려요~~ 싸고 예쁜옷 많이 부탁드려요
  • 홍세영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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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는 역쉬 수다지요... 올 하반기에 하는일이 많이 힘들었어요. 가족들에게도 왕짜증냈는데, 연말되니 많이 미안해요.
    친구랑 동생이랑 딸램이랑 다양한 계층과 수다떨며 스트레스 풀고 그들의 생각도 듣고 그러면서 올해도 보내네요.
    윤수야는요, 맘들에게 착한가격으로 트렌디함을 줘서 고마워요, 더블어 데일리한 옷도 많이 부탁드려요~~
  • 조해인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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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수다도 좋고 단것도 좋지만 전 스스로를 위로해주는 걸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오늘도 고생했어..세상이 널 힘들게 해도 넌 잘해내고 있어라고 말이에요..
    별거 아니지만 위로가 되고 힘이 나요..모두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이성은 2017-1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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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도 괜찮아요...
    가슴이 아픈건 많이 노력했다는 거니까요,
    혜님스님께서 말씀하신 구절이 생각나는데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더 멋있고 능력있고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에 당신같은 존재가
    당신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투자를 마니 할려고 노력해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올한해도 수고했다고 토닥여주는 의미로
    크리스마스에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도 좋을거같아요~~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

  • 김엘리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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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안일만 하는 사람은 누구하나 알아주지도 않는 끝도없는 집안일로 스트레스, 육아하는 사람은 나 자신이 사라져버린 것 같은 우울감에 스트레스, 사회생활 하는 사람은 반복되는 업무와 대인관계에 스트레스, 쇼핑으로 풀자니 돈없어 스트레스, 옷을 사자니 뱃살에 스트레스, 남들은 잘만 사는것 같은데 나는 이게뭔가 상다적발탈감에 스트레스... 어떤 상황이든 피할래야 피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알고보면 다들 자신만의 소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더라구요.

    저는 왠만하면 금방잊고 지나가는 스타일이지만,
    진짜 극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땐
    완전 따뜻한물로 충분히 샤워하고, 냉동실에 넣어둔 맥주 딱 꺼내서 양념치킨 먹으며 좋아하는 예능프로 보는 것. 그리고 자기전에 장바구니 넣어두고 두고두고 고민하던거 하나 지르고 잠들기. 진짜 소박한데 저는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에요^^
  • 배정란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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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로 병원입원도 해보고 약도먹어봐도 아무소용없더이다 안마시던 술도 마셔보니고 속만상해 병이생기드라구요 참는게에는 누구보다도 더 잘참을수있다고 생각하나 좋은습관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동안 참기만 했다면 한마디씩 내뱁는식으로 별게 아니다 싶으나 할수록 바뀌드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더위험한 상상도 가끔한답니다
    여러분도 스트레스안받을순없고 조금씩 풀면서 살아가세요
  • 이미영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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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곱살 남아의 엄마로써, 기대고 싶을만큼 듬직했다가도 아들보다 더 철없이 행동할때가 많은 남편의 아내로써, 아이를 살펴주는 시어머니의 며느리로써...한집에 살면서...
    어두울때 집에서 나와 달빛을 보며 퇴근할 때가 더 많은, 바쁜 일과 속에선 팀장의 역할로써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워킹맘...
    스트레스가 안쌓일래야 안쌓일수가 없겠지만... 아침 출근길에 좋아하는 카페라떼 한잔 들고 일찍 출근한 나에게 칭찬한번하고 ㅎㅎ, 지금의 이 짧은 시간에도 여러분의 댓글을 보면서 공감하며... 나의 생활을 돌아보며... 이시간에도 스트레슨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ㅎㅎ
    아주 잠깐의 짬이지만, 예쁜옷들을 보면서도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쌓여던 업무들이 퇴근시간쯤엔 하나씩 줄여져 있는걸 보며, 오늘도 최선을 다했구나 하는 가벼운 맘으로 나를 반길 아들을 생각하는 발걸음에도
    스트레스는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때론 혼자 지하철역 앞 떡볶이 포장마차에서 모듬셋트를 먹고 가는 날에도 ...ㅎㅎ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찾는 마음이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 같습니다.~~^^
  • 김은주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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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뒹굴거리면서 팟캐스트 듣는거요
    아무도 없이 혼자있는시간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 황지혜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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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에 5살6살연년생남매.. 날이면날마다 술약속에 늦는남편... 바라는것많은시댁..나한테 의지하는 친정... 힘들고우울한날 정말 많아요... 전 정말 마음맞는 친구 하나한테 다 털어놓고 위로받아요... 말하면서 풀리더라구요..어린적은 친구많은게좋았는데 지금은 내마음알아주는 친구하나가 더 소중하더라구요.. 그 친구랑 얘기하고 맥주한잔씩하며 공동육아도하고..그러면서오늘도 버팁니다~^^
  • 박찬열 2017-12-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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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클쑤마스에 연말연시에 다들 분주하고 들떠 있을 요즘.. 난 마감으로 얼굴이 누렇게 떠가네.. 낼 망년회 모임에서 칭구들과 실컷 수다떨고 스트레스 날려 버려야겠어요!~
  • 정경진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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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벌써 연말이라니...한해가 점점 짧아지네요..정말 어른들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네..40대가 되니 40킬로로 간다더니..하루하루 더 알차게 살아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박선영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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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는 자고 엄마는 커피 한잔 ♡
    여유롭고 고요하고 따뜻한 이 시간이 힐링되는 시간이에요
  • 이낭연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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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셋 맘입니다...정신이 하나도 없죠...그리고 한아이에게 집중할수 없어 아이셋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 키우는 모든 맘들이 그러시 겠지만...아이들 다 잠들어야 오로지 저만의 시간...야식시켜 맥주 한잔이 지금으로써는 큰 행복이고 하루 피로를 씻어내는 시간...너무 소중한 시간입니다...^^
  • 박서현 2017-12-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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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원래는 술먹으면서 좋을때나 화날때나 늘 술자리로 스트레스를 풀엇는데요~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술보단 운동이나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사람들과 만나 차한잔 마시며 수다떠는게 참 좋고 스트레스도 풀리는거같아요~^^
  • 양은선 2017-1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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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심히 운동을하고 땀을빼서 나를 힐링하거나 뭐니 뭐니 해도 미용실가서 변화를 주고 한껏 가벼운맘으로 힐링을 하거나 나를 위해 선물을 주엇을때가 가장 힐링이되고 무거웟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죠 내가 힘들면 나에게 선물을 그중 윤수야에서 폭풍쇼핑을 하는것도 빼놓을수없습니다 ^^*
  • 김은정 2017-1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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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속 반복되는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요.. 전에는 십자수나, 명화그리기.. 요즘은 수세미뜨기 완전 열뜨하고 있네요...
    스트레스 받을 틈이 없어요.. 손이 근질근질...
    지금도 수세미 뜨고 싶네요.. 이쁜 도안은 하루에도 열두개씩 쏟아져 나오고.. 뜨개질 하고 싶은데 시간은 없고 애는 울고..
    신랑한테 나 회사안댕기고 뜨개질만 하고 싶다 했더니.
    실사라고 돈주대요.. 짠돌이가... 회사그만두지 말고.. 남는 시간에 수세미 뜨라고...
    참내... 바쁘게 사는게 답은 듯해요~~
  • 진근영 2017-12-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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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
    1.집 가구들 구조바꾸기와 청소
    2.미용실 가서 머리카락 만지기
    3.윤수야 등등 구경하며 장바구니에 담기
    4.맛있는거 먹기
    5.수다떨기
    6.푹~~잠자기
    7.음악듣고 큰소리로 노래부르기
    8.코믹물 보기(깔깔깔~~~^^)
    9.반신욕도 좋고 목욕하기
    10.예쁘게 화장하고 꾸미기

    생각해보니 나만의 노하우가 너무나 많네요ㅋㅋ 뭐니뭐니해도 스트레스를 안받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늘 행복하다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있어요^^ 생각하기나름이고 마음먹기나름인듯 해요^^ 그리고 윤수야 모델사장님ㅡ실물 봤는데 귀엽고 너무너무 이뿌셨어요^^ 연예인 보는 느낌 들었네요ㅋㅋ청주에 있는 윤수야라 더 친근하고 늘 찾아오는 곳이랍니당^^ 앞으로도 이쁜옷 부탁부탁드려용^^ 번창하세요^^ 선물이여 내게로~~ 푸하하하하하~~~~~♥♥♥♥♥
  • 김진아 2017-12-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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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 재우고 커피와함께 인터넷쇼핑을 합니다
    물론 윤수야사이트도 즐겨보고있어요 신상상품도 머가입고되었는지 수시로 보고있네요
    워킹맘이라 아이들델고 쇼핑하기힘든데 안녕윤수야 덕분에 힐링이되네요~~^^
  • 김희진 2017-12-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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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머니머니해도 지나고보니 다소용없구요
    전제자신을 더아끼고사랑하자라는 의미로 저에게주는선물을 해요^^한마디로 저에게 상을주거나 선물을 하는거죠
    그중하나가쇼핑이될수도있구요 평소에좋인하던책이나 아님 맛난음식을먹는거죠!비싼음식도좋고 분위기좋은 커피숍같은데를 찾아가는거예요^^♡
    내가 내자신을 이뻐하고사랑하지않으면 그누가 내자신을알아줄까요..ㅋㅋ
    모두모두 오늘도 나에게 상을 주자구요~이 힘든세상에서 살아가느라 수고가많다고 토닥여주면서요^^
  • 윤은주 2017-12-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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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새 제 앞을 보니 반백이가 되어 있는
    나의 모습이 보이네요....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는 이 겨울
    아이들을 키우는데 내 모든걸 바쳤던
    내 인생을 뒤돌아 보며
    왜 그리 치열하게 살았는지
    서글품과 허무함이 느껴지네요..
    왜 내인생을 한번도 보지 않고
    엄마로만 살았는지..
    이젠 나를 위해 살고 싶습니다....
  • 송해선 2017-12-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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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제 이름을 불러줍니다..그리고 스스로에게 얘기해요.."열심히 했지.. 잘했어..괜찮아..힘내..이런날이 있으면 저런 날도 있을거야..라고 말이죠^^ 다른 누군가의 위로나 격려도 좋지만..정말 힘들때는 나 스스로의 격려가 크게 위로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선물합니다^^ 커피향은 저를 기분좋게 만들어주거든요~
  • 김영미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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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도 잘했다 내 스스로에게 말해봅니다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나부터 날 사랑하기
    난 소중하니깐요
  • 권효순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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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육아에 직장에 퇴근이 출근인 일상이지만. 아들 웃는 얼굴 한번, 집안일 도와주려 애쓰는 신랑 보고 한번 웃네요.
    그리고 한번씩 윤수야에서 쇼핑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요 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경원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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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두아이를 보면서 뱃속에 셋째를 품고 열심히 버티는 워킹맘이에요.
    두아이를 키우고 뱃속에 셋째를 데리고 일을 하면 정말 스트레스 풀만한게 딱히. 거의 없네요 ㅋㅋ 그냥 아이들 건강하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뱃속에 울막둥이 태동느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거 같아요.
    점점 저의 삶이 아이들과 신랑들에게 맞춰가고 있다고 느낄때 참 우울해지지만 아이들 보면서 기운내고 친정엄마보며 ' 아, 엄마도 이런기분으로 나를 키우셨구나' 생각하면 힘도 내고 열심히 노력하네요
    지금은 친정엄마한테 무엇이든 해드리면서 지내는게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에요.
  • 양혜원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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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의외로 열받았을 때 고른 물건이 효자 노릇을 한답니다.
    다만 주머니가 넉넉지 않을 땐 장바구니를 활용하죠.
    열심히 담아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해지고 스트레스 받는 일로부터 생각을 비울수 있어요^^

  • 김현주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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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터넷으로 폭풍 아이쇼핑을 합니다.. 그리고 밀린 미드나 오락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보고요 커피한잔에 미드를 보는 느낌이 잼있습니다.
  • 이지희 2017-1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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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속시끄럽고 우울한날 정말 축축 쳐져서 손하나도 까딱 못할땐
    그냥 일단 나가요 운동하고 커피숍에 가서 커피 한잔 시켜놓고
    앉아 있다보면 활기찬 기운과 따스한 커피랑 맘을 녹이게 하고
    진짜 우울해서 땅굴파던 기운도 조금씩 사라지고 에너지가 생기더라구요 ^^
  • 박신영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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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엔 쇼핑만큼 좋은거도 없어요^^ 하나를 두고 살까말까...사도되나안되나...사면 후회하지 않을까...
    사고나도 걱정되는 그런 값비싼 명품말고 윤수야 같은 쇼핑몰에서 사고싶은거 다 담고 질러보는거 어때요^^?
    싹~다 담아도 명품 싼가방..아니 신발 하나값도 안되지만...두고두고 입을 옷 수십벌이 나에게로 배달되는 기쁨을 스스로에게 선물해보는거 너무 좋은거 같아요.^^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만수르마냥 쓸어담고 결제...완전 강추에요~^^
  • 신영란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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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세수 깨끗이 하고 팩을 해요^^ 팩이 마르는동안 잠시 몸도 쉬고 눈감고 생각도하다보면 어느새 화도 풀리고 안정이되더라구요^^
    2018년도에도 많은사랑받으세요♡
  • 임지수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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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 전에는 영화 여러편을 연달아서 보거나 백화점 동대문 돌아다니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는데 이젠 아이 둘에 워킹맘이라 너무 예쁘고 좋으면서도 쉽진 않네요. ^^
    아니면 헬스장가서 음악 들으면서 런닝머신 뛰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렸는데 이도 여의치 않네요.
    이렇게 밤에 조용히 윤수야 검색하면서 이것저것 담았다 넣었다 하다 결제하거나 이어폰 꽂고 커피 한잔에 음악 듣거나 영화 보다 엄마~~~ 부르는 소리에 얼릉 달려가지만요 ㅎㅎ
  • 김정연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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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그냥멍때리기를합니다~하나부터열까지챙겨줘야하는남편과아들,그리고말그대로미운네살딸래미까지~잠시나마아무생각없이멍하고있을때그나마스트레스를안받고있겠죠?
  • 이승희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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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스트레스해소법이라.. 전 캐나다에 살고있어서요... 아무래도 친청이 한국에 있어서 더 많이 스트레스받고있는거같아요. 모든지 다 혼자해야하기에.. 힘들때도 슬플때도 좋을때도... 그래서 전 신랑이 힘들게 하거나 제가 정말 미치도록 힘들거나 지치면...아이둘과 한국에 갑니다... 6개월동안... 떨어져있음.. 스트레스가 풀리고 저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거같아요... 물론 한국에오면 쇼핑과 친구들과 수다와 사랑하는 나의 핏줄들을 만나니 그래서 더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거같아요 ㅎㅎㅎ
  • 엄신정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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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낳고 키우다보니 벌써 13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네요. 정신없어 스트레스가 뭔지도 모를만큼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 돌지나 여유가 좀 생겨 내 옷도 한두벌 사보네요. 육아에 지쳐있다 아기가 잠들고 나면 핸드폰으로 들어와 아이쇼핑하면서 하루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서 사본 옷들이 너무 잘 맞고 맘에 들어 행복지수 만땅이라 저도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모든 엄마들 내년한해도 힘내고 스트레스 쬐~~~~~끔만 받게요 ㅎㅎㅎ
  • 박규미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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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 푸는법 ㅋㅋ 워킹맘들은 늘 스트레스를 두세배 안고 살죠~가끔 sns폭발 해시태그를 달아서 올리기도 하고 자유시간을 얻어서 짧게 바람쇠러 나들이여행을 얻어내서 스트레스를 잠시 주춤하게 만들어요~
    다들 스트레스 안받는 2018년이 되셨으면...원형탈모도 왔다갔다 ㅋㅋ빈대머리되기전에 스트레스는 풀어야겠죠~?ㅋㅋㅋㅋ
  • 윤정임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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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 푸는 팁이라.. 내가 스트레스 받는지도 모를만큼 바쁜하루 난 올해 셋째를 낳았다. 아기가 잠들면 눈팅이라도하자 싶어서 들어오는 윤수야.. 이쁜게 참 많다. 임부복입느라 옷못샀는데 구매하고 스트레스풀어야지..근데.. 아기가 않잔다는게 함정!
  • 권기남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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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쇼핑몰 눈팅과 조용한 나만의 시간 갖기, 커피와 브런치 수다 삼매경, 땀나게 운동하고 건강식품 잘 챙겨 먹으며 건강챙기고 집밖에 나가서 열심히 걷기 바람 쇠기 평소 저의 스트레스 없는 삶입니다.
  • 이주연 2017-1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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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05년 결혼후 아이 둘 낳고 쭉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2017년 새로운 일에 도전했어요.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살다가 일을 하려니 생각처럼 되지 않고 많이 힘들었어요. 일하고 아이돌보고 하는 일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워킹맘들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 . 아이만 키우면서 나이든 내모습 거울 보며 너무 우울했었는데,, 일을 하면서 몸은 너무 힘들지만 활력이 넘치는 나 자신을 발견했어요. 아가씨때처럼 다시 예쁜 옷 입고 활기차게 보내고 싶네요.정신없이 2017년을 보냈는데 내년엔 좀 더 나은 내가 되길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 정수경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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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는 유난히 악제가 많은 해였어요 금전적으로나 심적으로도 건강마저도...,하지만 제 옆엔 항상 나를 배려하고 사랑해주는 남편,무엇과도 대체불가한 사랑하는 우리 아들,딸..., 이들이 늘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이란걸 아는 순간 스트레스는 0 여러분들도 늘 기억하세요 가족은 나를 숨쉬게하는 공기 그자체입니다!!
  • 오세옥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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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막함을 깨기위해 만화채널을 틀어놓고 유튜브로 혼자습득한 코바늘과 대바늘을 몽땅 꺼내어놓고 인터넷에 떠도는 이쁜 도안들을 찾아 목적없는 바느질을 하고나면 복잡한 생각들을 잊곤합니다.
    결혼한지 벌써 10년이 지나 이젠 아줌마라 불리는게 익숙할지도 모르고.. 얼굴은 예전모습 찾을수 없어 요즘 우울하기만 한데..
    하나씩 만들어놓고 보면 뿌듯하네요~ 싱겁죠^^
    외출한게 언젠지 기억도 없지만.. 2018년 새해는 좀더 활기찬 날들을 기대해 보면서 화이팅 해봅니다!
  • 염은영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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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말이라 많이 바쁘기도하고 육아맘이라 마음도 바쁘기도 하네요^^ 저는 여행을 떠납니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함께 치이다 보면 금새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전화도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하나는 육아퇴근후 멍때리기에요~ㅎㅎ 멍때리고 있는거요..ㅎㅎ 아무생각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아이들 자는 고요한 그 시간 나에게 위로를 주는것 같아요~ㅎㅎ
  • 양희정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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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달만에 윤수야를 찾았네용~ 출산 후 육아전쟁터에 있는지라..^^; 아.. 컴앞에 몇달만에 서니 넘 조아요^^ 요즘은 제가 제가 아닌.. 아기로 인해 힘들었따가 기뻤다가.. 무한 예쁨과 멘붕을 번갈아 가며 생활중.. 우울증 생길까바 조마조마.. 티비도 본지가 언제인가.. 이리 살아야하나.. ㅋㅋ 그나마 요즘 기분전환 할수 있는건 음악인것같아요.. 아기 잘때 몰래 방에 와서 목청껏 고음의 발라드를 부르고 나면 속이 시원하더라구용.. 아.. 이리 저를 다스리며 육아전쟁에서 살아나야겠죠? 시간이 빨리 지나 내년엔 웃으믄서 육아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네용^^
  • 서지애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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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 윤수야~는...언제 어디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안녕~~~인사해주는 편아한 친구와 같은 느낌이라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음...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릴 때 보았던 추억의 만화(애니매이션)을 본 답니다~잠깐이나마 일상을 뒤로하고 어릴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신부경 2017-1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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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남자의 여자로 두아이에 엄마로 산다는게 요즘참 버겁단 생각이 드네요 나자신으로 불리울때보다 아이엄마 누구의아내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고 혼자만의 휴식은 가진지가 얼마안됐어요 ㅎㅎ집에선 조용히 혼자 보낼시간이 없으니 3시간짜리 북카페를 갑니다 가서 만화도 보고 저녁도 대충때우고 아무말 안해도되니 그럼 일주일 버틸 기운이 납니다 남편은 모임가는줄 알거든요 ㅎㅎ유일한 휴식시간 일주일에 3시간 남짓 집을 잊어봅니다
  • 조혜영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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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스트레스를 원래 잘 받지 않으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겠거니, 사람들이 말썽이면. 너도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웃어 넘기는게 제 특기였죠. 그런데 결혼하고 어느날 부터
    시댁과 신랑에 대해서는 그게 안되더라고요.
    그때마다 제가 하는건?
    아이와 책 읽기. 아무 생각 없이 아이랑 앉아 책 읽고 있으면 모든 근심이 사라지더라고요.
    물론! 그 옆에 신랑이 있으면 안됨! ㅎㅎ
  • 김성은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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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으로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슴에 묻고 집에 가면, 또 육아와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으니 가끔 의도치않게 아이들과 신랑에게 넋두리나 화풀이를 하게 되기도 해요..
    그럴 때에는 내 자신이 더 밉고, 초라하고..왜 이렇게 사나 싶기도 하고..
    제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 자존감이 높아야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제 자신을 가꾸기 위해 소소하게 노력도 많이 하고,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죠...
    윤수야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구요..
    내 자신을 사랑하면서, 동시에 멋진 수퍼맘이 되기 위해 2018년도도 열심히 뛰어볼랍니다!! 응원해주세요!
  • 최윤희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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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만나 수다한판!
    아무래도 쌍둥이 두아이의 직장맘이다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낼 짬이 없지만
    생각해보면
    마음 잘 맞는 사람과 맥주한잔 차한잔하며
    그동안의 서로의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제일 스트레스 풀리는 시간인거 같아요~
    그런시간을 가정에서 신랑과 함께 풀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남편은 남편이가 보아요..ㅜㅜ
    술한잔 못하는 바른생활 남편이 미워지는 요즘..
    그 스트레스도 내마음 알아주는 친구와의 수다로
    날려버린답니다~^^;
  • 사랑스런 여자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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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수다...
    친구..동생...
  • 윤효진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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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단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하고,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
    웃으면 복이 온다고 일단 웃으면 나도 기분이 좋고
    가족들도 동료들도 모두 기분좋아하고 웃어준답니다.ㅎㅎ
    그리고 맛있는 것, 갖고 싶은 것은 꼭 주기적으로 구입하기!
    그렇다고 너무 비싼 것은 사서 나중에 후회할 때가 많잖아요.
    그럴 때 안녕 윤수야에 들어와서 가성비 좋고 편하고 예쁜 옷 몇 벌 사면 기분 좋아지죠.
    또 일단 수고한, 수고할 나를 위해서 비행기표도 끊어놓고 여행 날짜를 기다리기!
    좀 짜증날 때 그 여행 날짜만 봐도 기분이 훨씬 좋아져요.ㅎㅎ
    우리 모두모두 2018년에도 행복해요~
  • 정심원 2017-1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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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무신경 안쓰고 영화속으로 나자신을 밀어 넣어요
    스트레스 해소 짱
  • 박경화 2017-1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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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둥이 아들키우면서 겨울이라 뜨개질떠서 모자며 조끼며 만들어 입히면서 긴겨울 나는중이예요..
    라디오 들으면서 뜨개질하다보면 무념무상...
    스트레스도 서서히 없어지네요^^
  • 고선경 2017-1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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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겨울힐링은 역시 햇볕쬐기인거 같아요~^^
    볕이 잘드는 창가나 카페로가서 마음껏 햇빛샤워를 합니다~^^피곤한날 나른한 고양이처럼 잠깐 햇볕에 몸을 맡기고 단몇분이라도 눈을감고 졸아요~ㅋ그럼 오래오래 자고 일어난 것보다 더 개운하고 머리가 맑아진답니다♡
  • 임주희 2017-12-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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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스트레스해소법이라... 스트레스를 받는거만큼 지치는몸 지끈한머리 곤두서는 신경ㅋ 두루두루 둥글게살자를 늘 되세깁니다
    그게나의.해소법 스트레스안받는법인거같네요
    살다보면별의별일 다있고 나이가들수록 변해가는 내모습에 짜증날때도있고 안쓰럽고 서글플때잇죠 구지 받지않아도 될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살기에는 세상이너무좋아지고있잖아요 가끔아이쇼핑으로 눈요기하며 이쁜내모습떠올리고 흐뭇한미소한번 지어보고 가끔은 자식남편이아닌 나를위해 투자도 서슴없이 한번해주면서 그옷입고 기분전환하러나갈날계획잡아보는것도.괜찮더라구요 그날기다리는설렘으로 또여자가되는거같구요
    어차피 그기분전환에날엔 자식과남편이있을테니 그또한 우리가족의 행복이겟쥬 ㅋ
  • 전혜민 2017-12-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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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거울속 푸석푸석해진 피부와 댕강 질러묶은 머리컬은 처녀적에는 상상도 할수없던 모습이였는데...어느새 나는 흰머리도 희끗희끗 보이고 눈가와 팔자주름이 자리를 잡아가는 나이가 되었구나
    파릇파릇했던 내청춘을 고스란히 육아라는 녀석에게 빼앗겨버리고 돈 천원도 나보단 가족들 입에 들어가는것이 행복하다며 입고.먹고.쓰는거조차 맘대로 못한 지난세월이 눈물나게 짠하고 화나지만 날보며 웃어주는 내새끼들덕에 내일은 더좋은날이 올거라 웃어본다~
    꾸미기좋아하던 20살 아가씨는 어느새 30대 중반의 아줌마가 되어있지만 아줌마의 삶도 아주 나쁘지않으니 좋다좋다 생각하며 살아보련다~
    이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 화이팅!
  • 김지연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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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가입한 신입입니다..애기낳고 살도 만이찌고 우울증에 시달려보니 어느새 나 얼굴 몸이 망가지더라구요..나이가 적으면적고 만으면 만은나이인데...이번에 늦둥이낳고 내몸 내피부에 신경을 안써더니 거울본얼굴이 늙어보이더라구요..ㅠ 이제는 나를 위해 나에게 오늘 선물을할려고 안녕 윤수야에가입해서 옷을구입했습니다...이쁘게입을거구요...새해복만이받으시고 번창하세요...
  • 이영미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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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해 바뀌니 41...전업주부로 아이들 키우며 그렇게 살다보니 딱히 나만을 위한 취미라든지 생활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더라구요.
    아이 둘 낳으며 모유수유하니 한동안은 술을 멀리했는데...이제 어느정도 크고 나니 이제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 다 재우고 신랑도 자러 가고 오롯이 혼자 있는 그 시간...많이도 아니고 딱 맥주 한캔 먹으면서 조용히 멍 때리고 있으면 그나마 좀 스트레스도 풀리고 하루가 정리되는 기분이에요
    매일 마시진 못하지만 가끔 하는 혼술이 절 위로해주네요^^
    엄마는 아플 수도 없다는...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김선희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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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해한해 너무도 빠르게 시간은 지나갑니다
    어느덧 아이들은 벌써 스스로도 할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고
    나이들어가는 제 자신보다 아이들을 위해 달려온 조금은 서운한 시간들~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하고
    그 아이들을 함께 흐뭇하게 바라보는 남편이 있어 올해도 화이팅해봅니다
    2018년 화이팅!!
  • 김진아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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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뚱 체형때문에 팬츠사는게늘 곤혹스러웠는데 너무 편한팬츠가있어서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좋은가격에 좋은제품감사드리며 올한해 무탈하게 건강하게 보낼수있길소원합니다
  • 정송희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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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대중반쯤 인연이되었던 윤수야♡ 지금은 30대중반의 두아이의 엄마가되어 윤수야와 함께하고 있네요^^
    첫 아이를 낳고 다시 찾아와서 무슨 근자감인지 사이즈도 큰걸 안사고 늘입던거에서 약간 큰걸 깔별로 몇개샀었는데 안맞아서 모셔두고 살빼서 입자했지만 결국은 친구에게 선물로 줬네요 ㅎ 육아스트레스도 있지만 변해버린 내 몸을 거울에 보니 눈물로 나고 화도나고..가끔 폭발할때면 혼술도 했었지만 담날 또 육아는 해야하니 세상 시끄럽게 설거지 청소를 한답니다 ^^;;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면 잊기도하죠 어떨땐 남편한테 애들 맡기고 태국마사지를 받으러가기도하고 혼자 커피숍에서 조용히 있기도해요 뭐니뭐니 해도 제일은 쇼핑이겠지요 ㅎㅎㅎ 오늘도 두아이들 재워두고 윤수야 둘러보러왔답니다
  • 손태경 2018-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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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한해도 정말 엄마로써 아내로써 며느리 딸로서 고생한 저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선물하고자 윤수야에 들어왔는데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지금도 윤수야에서 구입한 옷을 입고 컴터 하고 있는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저는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어요.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속에 담아두면 더 힘든 스타일이라 친구랑 통화하면서 바로바로 푼답니다.
    그리곤 저녁에 아이들 다 재워놓고 맥주한잔 하면서 맛난거 먹음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윤수야 가족여러분들 올한해는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 노미이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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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혼자만의 시간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책을 보거나 TV보면서 혼술, 앉아서 멍때리기 등 혼자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가만히 있다보면 묘하게 안정이 되서 좋아요 ㅎ
    이제 2018년인데 모두들 새해 벅 많이 받으세요~
  • 이순화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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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마디로 여행으로 일상탈출..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저는열심히 일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만들어 꼭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을 마치고 와서는 또 여행계획을 세웁니다.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다가올 여행을 계획하면서 잠시나마 스트레스에서 벗어납니다
  • 장예슬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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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독서를 해요. 어떤 장르를 보느냐에 따라 마음을 차분하게도, 신나게도, 스릴 넘치게도 할 수 있죠.
  • 이경미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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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만의 요리를 나만을 위해 해보는건 어떨까요 ?
    일주일에 한번 다른사람(가족)이 오직 나를 위한 특별한 요리로 ㅎ 스트레스를 풀어요
  • 윤정혜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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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파마를 하거나 그냥 이뿐옷 입고 저를 까꾸어요..저도 올해 39...이제 남 눈치 살필 나이도 아니고 그냥 샤랄라 이뿐옷 입으면 기분이 좋아져요..기분내기 딱 좋은 공주풍 예쁜옷이 많은 이 사이트를 즐겨찿기에 담아봅니다..
  • 김수희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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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한살 한살 들면서, 더욱더 생기는 주름과 피부를 보면 스트래스는 더욱더 생기는~ ㅠㅠ
    그치만, 그렇다고 가많이 있을수는 없잖아요. ^^
    나이가 조금~ 있는 저는..
    가끔 자신에게 선물을 한답니다.
    지친 몸에게는 그다지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꾸준히 먹는 천연자양강장제 "화분"을 꼭 제게 선물하여 섭취 하고..
    또 가끔은 예쁜 옷을 보면, 제게 맞겠다 싶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디자인과 좋은 원단으로 된 옷을 구입하여 입어보고..
    마침, 겨울이라~ "안녕 윤수야" 에서.. 기모데님을 구입하게되었는데요~
    제가 찾는 디쟌~ 이라 참 좋네요.. ^^
    음, 이러한 그냥 흘러가는 일상속에서 작지만, 소박한 선물을 나! 자신에게 하는것이..
    그냥그냥~ 작은 스트래스 해소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
  • 조경희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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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주로 영화를 봐요. 재미있는 영화면 더 좋구요. 나이가 들수록 심각하거나 너무 슬픈거보단 유쾌하게 웃을수 있거나 즐거운게 좋으네요.
    아니며 요즘은 웹툰 보면서도 스트레스 풀어요. ~^^
  • 정미희 2018-01-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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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만에 쇼핑 좀 하러 들어왔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올해 8살6살8갤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지라 잠자면서도 스트레스네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목욕탕에 가서 뜨끈하게 지지고 후련하게 세신을 합니다^^
    그러나 애 셋을 키우고 있는지라 요즘은 어렵네요...
    그래서 오늘 스트레스 풀려고 아이들 재우고 쇼핑하러 들어 왔답니다^^
    모두들 2018년 행쇼~~
  • 박은숙 2018-0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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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자에게 스트레스 해소법 쇼핑? 먹는거? 네일?
    저에겐 뭐니뭐니해도 왕수다 만큼 좋은 해소는 없는것 같아요ㅎ
    쇼핑이나먹기는 그때뿐이구.. 여행은..애들데리고 가면 더스트레스 ㅜ 혼자기기는 아직 무리라..ㅎㅎ동네 엄마들과 밤마실로 시~원한 맥주한잔에 수다한판이면 어느정도 마음의 위로루 스트레스가 날아가는것 같아요^^
  • 김성민 2018-0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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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가슴을 달구는 화를 달래며 인터넷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마구마구 쇼핑을 했다가는 탕진잼 각이니까~ 평소 눈여겨 보았던것들을 장바구니에 마구마구 담아요.
    굳이 결제를 하지 않아도 장바구니에 담긴것만 봐도 속 시끄러웠던 스트레스들이 해소되는걸 느끼거든요.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장바구니 가득 담긴 물건들을 보며 꼭 사야할 것들만 사게되는 이점도 있구요. ^^
    저에게는 커피한잔과 (아이)쇼핑이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되요.
  • 김수연 2018-0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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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른사람들의 시선에 갖춰 말로는 행동으로는 아이들, 신랑을 위해 난 최선을 다해하면서 은근히
    남들에게 자랑아닌 자랑을 하면서 나 이정도 하니깐 나를 우쭈쭈 해줘~라는 생각이 있었다.
    막상 아이들과 집에 오면 밖에서 이만큼 했으니깐 라는 생각에 별것도 아닌 행동에 화도 내고
    너네는 책봐 하면서 나는 TV를 봤다. 제일 문제가 나인데~~
    더 늦기전에 조금은 노력해볼려고 한다. 남들 시선이 아닌 우리가족을 위한 내마음으로~~
  • 이유리 2018-01-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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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창시절 즐겨부르던 노래..
    추억돋는 아날로그 감성 노래를 부르며 잠시나마 몸과마음이 가벼워지는듯 해요ㅎ
  • 김정화 2018-0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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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멍때리기
    그리고
    안녕윤수야 써핑하기가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셋인데
    아시쥬~? 요 녀석들이 만나면 그 소음이란 정말 돌고래 데시빌 저리가라입니다. 웃으면서 내는 소음을 방학중인
    요즘 하루종일 듣느라면 멘붕이와요
    그라면 조용히 내 방으로 들어와 어지러운 머리속을 잠시 멍 때리며 정리하고 좋아하는 써핑을 합니다
    틐히 윤수야옷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도 많고
    가격도 좋아서 거의 하루에 한번 이상은 들어와요
    요즘도 입고 싶은 옷이 있는데
    아흑 참아야죠
    방학이라 애들이 먹어대는 통에 나의 즐거움은 눈요기로 대신하고...
    특히나 모델언니가 나와 키가 비슷(좀 더 큼;;;;;;)해서
    옷 고를때 길이는 많이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너무 좋네요
    오늘 아이들 썰매장 왔는데 혼자서 써핑하다가 여기로 들어와 글 남겨요

    '올 한해 차가운 바람은 당신 뒤에서 불고
    따뜻한 햇빛은 당신을 비춰주길 바래요'
  • 김문정 2018-0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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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일하고 일주일 중 하루 휴무날은
    못한 밀린일들을 하느라 다 지나가버리고,
    즐겁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스트레스 받는 부분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ㅠㅠ

    원래 제 스트레스 해소법은 •여행• 이었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던 시절에는 미리 스케쥴을 비워서
    베프랑 떠나는 여행. 혹은 남편과 떠나는 여행!
    아주 가끔 결혼전엔 혼자 여행을 가기도 했지요^^*

    이젠 그럴 여유도 없다보니
    짧은 시간이어도 "남편과 카페 , 영화 데이트하기!!"
    혹은 친구들과 수다떨며 "맥주한잔 시원하게 마시기!!" 가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더라구요^^*

    친구를 만나면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예전 대화 주제가 남자. 연예인. 쇼핑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이젠 다들 결혼하고 애기도 있다보니
    결혼, 시댁, 육아 이야기로 온통 분위기가 쏠리더라구여 ㅎㅎ
    그래도 서로 추억을 곱씹으며 위로가 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잖아요!!
    갑갑한 세상 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고 잘 사는것 같고
    내가 제일 괴롭고 힘든것 같아도 분명 그렇지 않을거에요!!!!!

    취업, 공부, 결혼. 미래에 대해 스트레스 받고 있는 모든분들 !!
    집안살림, 시월드, 언제부턴가 여자사람이 아닌
    아내&육아맘으로 내모습을 잃고 지내는 모든 맘들!!!

    누구하나 말할것 없이 우리 모두가 최고이고 최고입니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현재를 즐기며 살아요 우리~~^^^^^^*

    저를 비롯한 •안녕윤수야•를 애정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
  • 이일성 2018-0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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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 혼자만 버려진것 같은 정말 되는일 하나도 없는 그런날 전 쇼핑합니다.ㅋㅋ
    장바구니에 하나하나 담으면 기분이 조금씩 풀리기도 하고 그래도 답답한 맘이 풀리지 않으면 결제버튼 꾹~~.
    결혼하면서 신랑신경써야하고 두아이챙기다 보니 결국 저에게 투자할시간은 점점 줄어들어가내요. 이렇게 쇼핑하다보면 왠지 나에게 조금 덜 미안해지는 기분... 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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